안녕하세요. 몽마르트 입니다.
물론 대한민국의 교육풍토가 일류대를 목적으로 하는 것에는 공감합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공부하라고 하는 이유가 뭔데요?
국어를 통해서 언어를 배우고, 수학을 통해서 논리력을 배우고, 기타 과목등을 배우면서, 세상에 이런 것도 있다고 배우는 것입니다.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때문에 공부에 대해서 회의감을 품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긴 하지만, 공부를 통해서 세상의 이치를 깨우치는 것입니다.
과거 군주제 시절, 왕과 귀족들은 무지몽매한 백성들을 쉽게 억압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일부 진보적인 지식인들이 국민들을 계몽하려고 학교를 세우고 가르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