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마다 이직하면서 점점 더 큰 회사로 간 경우는
회사 규모가 점점 커진다는 건 본인 능력을 인정받았다는 증거가 될 수 있어요
다양한 환경과 조직에서 경험을 쌓았다는 걸 어필이 가능해서용
다만 너무 짧게 머무르면 금방 그만두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줄 수 있어요
프로젝트 단위 성과가 쌓이기 전에 이직하면 완결된 결과물을 증명하기 어려워요
반면 한 직장에서 5년 이상 근속 후 이직하는 경우
책임감과 충성도, 끈기 있는 사람으로 보여요
장기 프로젝트나 회사 내 변화 과정을 지켜본 경험이 강점이고 신뢰감이 커요
다만 한 회사 방식에만 익숙해져서 유연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구요
업계 트렌드 변화에 민감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어요
그러니 이직이 유리한 최소 근속 연수로는 보통 3년 전후가 안정적이구요
다만 무조건 연수가 답은 아니에요
짧게 다녀도 성과와 성장 스토리가 있으면 충분히 강점을 살릴 수 있그요
오래 다녔어도 뭘 해냈는지가 없으면 마이너스가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