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단통법 시행이 안되던 시절 핸드폰을 싸게 구매할 수 있었던 이유?
단통법은
2014년에 도입 되었는데요
휴대폰 구매할 때
불공정한 유통구조 문제 개선 과 차이나는 보조금으로 인한 차별 이라는
이상한 논리를 내세우면서
시행되었던 법인데요.
결구 소비자들은 그때부터 휴대폰을 비싸게 살 수 밖에 없게 되었는데요.
그럼
단통법이 시행이 되지 않던
2014년 이전에는
어떤 유통구조와
어떤 보조금 구조로 인해서
소비자들이 휴대폰을 그리 싸게 구매 가능했던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그냥 제한없이 보조금을 뿌릴 수 있어서 그랬습니다.
그거 한가지예요
그래서 사용자들은 1년마다 한번식 폰을 바꾸는 사람이 흔했고 그때만 하더라도 폰을 2년 이상 쓰는건 바보처럼 여겨졌습니다. 왜냐하면 매번 통신사들이 고객들을 끌어모으기 위해 번호이동을 경쟁적으로 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때는 번호이동을 당연하게 생각했던 시기였습니다
또한 그때는 폰 제조사가 펜택(스카이) 엘지, 삼성, 아이폰 등 경쟁사가 많았기 때문에 폰값이 지금보다 싼 것도 한몫 했습니다.
단통법이 도입된 계기가 보조금이 다르니 차별적으로 구입하게 되니 투명하게 보조금을 공개하자는 것인데, 결국 모두 다 비싸게 구입하는 꼴이 되어 버렸습니다. 즉, 지원금(보조금)이 고정이 아니었기에 프로모션 등으로 저렴하게 팔 수 있었던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