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콥터 맘은 자녀의 주위를 헬리콥터처럼 돌며 자녀의 일에 지나치게 간섭하는 부모를 의미하는 용어로
미국에서 만들어진 신조어입니다.
이런 부모들은 자녀의 학교생활, 교우관계, 학업성적 등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자녀가 성인이 되어서도 지속적으로 간섭합니다.
이들은 자녀의 독립성을 저해하고, 자녀의 자립심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2000년대 초반부터 헬리콥터 맘이라는 용어가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자녀의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은 한국 사회에서 특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