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예전에는 파손된 액정도 사가는 사람이 있던데 그게 돈이 되나요?

예전에 핸드폰 액정이 깨진적이 있어서 수리를 받으려고 가는데 입구에서부터 깨진 액정 받는다고 핸드폰 번호가 써져있고 수리를 마치고 난 후에도 액정에 대해서 물어보는 사람도 있었는데 왜 그런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설 수리 업자들이 휴대폰을 수리를 하기 위해 휴대폰 제조사에서 부품을 사 와야 하는데 수리용 액정을 구매할 때 깨진 액정을 반납하면 새 액정 가격을 깎아줍니다. 수리 업자가 매입하는 깨진 액정 매입하는 가격보다 제조사에 반납하고 새 액정 살때 할인 받는 금액이 크기 때문에 매입하는 것입니다.

  • 파손된 액정은 리사이클링이나 부품 재사용을 위해 사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부 수리 업체나 중고 부품 거래상들은 깨진 액정도 수리 후 재판매하거나 부품으로 사용하기 위해 구입합니다. 파손된 액정에서도 유용한 부품이 있을 수 있고, 재사용 가능한 액정은 일부 수리 업체에서 다시 활용하거나 리퍼비시 제품으로 재가공해 판매하기도 합니다. 이로 인해 깨진 액정을 구매하는 사람들도 존재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