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유지를 위한 하한선의 높이가 따로 있습니까?

요즘은 각 나라

각종 기업들에서

각종 우주선 및 위성체를 발사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런 부분들에서 나오는 내용들이

궤도높이에 안착했다 라는

말이 꼭 나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인공위성 들은

고궤도에 들어거서

본궤도에 안착 하였다 라는 말들이 있고

미국 어떤기업의 스x링크 같은 소형 인공위성들은

저궤도에 안착하여 지구를 돌고있다

라는 말들도 들어봤습니다.

그렇다면

지구 주위에서 우주에

궤도를 유지하며 도는데는

딱 정확히 어느높이다 라고

정해진 높이가 없는듯 한데

지구주위에서 궤도에 안착하여

지속적으로 궤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한선의 높이가 있나요

바꿔서 상한선도 있을 듯한데요

그 상한과 하한의 범위가

어찌되는지

궤도안착의 조건을 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정지궤도 위성은 적도 상공 약 3만5천km높이에 위치하게 되며 지구와 함께 자전하게 되므로 지상에서는 가만히 멈춰있는 정지해있는것처럼 보이게 됩니다. 보통 정지궤도 위성의 경우에는 이 높이가 하한선높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보다 낮게 되면 중력이나 대기의 공기저항 등의 영향을 받게 되고 위성이 안정적인 정지궤도를 유지하기 어렵게 됩니다! 더 낮은 저궤도 위성의 경우에는 200~2000km사이에 다양하게 존재하게 되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