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수면이란 수면의 중요한 단계 중 하나로 얕은 수면으로 불리기도 하며
수면 시간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인지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뇌파가 이 단계에서 발생 합니다.
코어수면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수면의 종류와 단계를 알아야 합니다.
수면은 크게 렘수면과 비렘수면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먼저 비렘수면은 뇌파의 주파수가 느리고 큰 진폭을 나타내며 다시 3단계로 나뉩니다.
비렘수면 1단계(경계상태 수면): 눈이 감기 시작하며 몸의 이완이 시작됩니다.
비렘수면 2단계(가벼운 수면): 깊은 수면으로 가는 과정에서 경계상태 수면과 깊은 수면 사이의 과도기적인 단계입니다.
비렘수면 3단계(깊은 수면): 근육 긴장도가 낮아지고 몸의 대부분의 조직과 기관들이 복구 및 재생됩니다.
렘수면은 뇌파의 주파수가 빠르고 작은 진폭을 나타내며 꿈을 꾸는 단계입니다. 몸은 이완되어 있지만 뇌는 활발하게 일합니다.
우리가 잠을 자는 동안 수면의 단계는 일정한 주기로 반복되는데 이를 수면 사이클 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인 수면사이클은 다음과 같습니다.
비렘수면 1단계 → 비렘수면 2단계 → 비렘수면 3단계 → 비렘수면 2단계 → 렘수면 → 비렘수면 2단계 → 비렘수면 3단계 → 비렘수면 2단계 → 렘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