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계는 뾰족한 막대와 그림자가 떨어지는 평면으로 구성되며 태양이 이동하며 막대 그림자를 움직이게하고 그림자가 가리키는 위치를 통해 시간을 아는 원리이지요.해시게는 정확도가 굉장히 높다고 알려져 있지만 오차가 존재하였으며 태양의 고도변화나 지구 공전궤도의 타원형 구조, 적도의 기준 시간과 지역의 평균시간등을 고려하지 않았기에 오차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를 보정표나 해시계를 위도에 맞게 설계하는 방안등을 통하여 보정하였고 우리나라의 조선시대엔 앙부일구라는 해시계를 세종때 장영실이 제작하여 사용하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