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1. 통상 1년령 수준이면 거의 다 컸다고 보는게 옳습니다. 더 성장하더라도 사람이 인지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2. 시츄는 원래 연골이형성종으로 오다리 등 관절계 이상 모양이 정상적으로 관찰되나 실제 성장 기형의 가능성이 있으니 동물병원에 가서 진단 받으시기 바랍니다.
3. 강아지의 체온유지능과 대사능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전신적인 대사 기능 평가를 받으시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작은 친구들은 그만큼 유약한 존재이기에 그만큼 많은 의학적 개입이 필요합니다.
다른 개체들에 비해 훨씬 잦고 심도 깊은 건강검진이 기본이 되어야 하는 아이들이니 주치의와 긴밀한 협의를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