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의 결혼식에 가야할지 고민이네요
직장에서 알게되어서 친구처럼 지내고 있어요 저희 아들 돌 때 초대했는데 약속이 있다고 오지를 않았어요. 이번에 본인 결혼한다고 청첩받긴 했는데 가야하는 게 맞나요? 맞는 것 같긴한데 먼가 좀 얄미워서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같은 직장에서 계속 볼 사이라면 돌잔치에 오지 않았어도
결혼식어 참석하거나 축의금을 보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축의금은 5만원 정도가 적당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일단 돌잔치에 불참했다고 해서 똑같이 불참한다는 건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상대방이 진짜 선약이 있었다면 당연히 못가는겁니다
서운한 마음은 알겠지만 계속 마주치며 볼 사이라면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참석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되알진에뮤166입니다.
작성자 분께서 결혼을 하실때 가셨다면 돌잔치 때에는 정말로 바쁜 일이 있어 나갈 수 없었을 수도 있습니다. 섣부르게 판단하지 마시고
우정을 지키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자유로운쌍봉낙타113입니다.
질문자님 경조사땐 약속있다고 오지않았으면서 본인 경조사에 초대했다면 저같으면 안갈거 같네요. 만약 그분이 돌잔치에 안갔지만 돈을 줬다면 질문자님도 돈만 주고 안가는것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