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약을 처방 받았는데 복용일수를 적게 받은 것 같습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70대 +
복용중인 약
심장약
아침, 저녁 약으로 약 합하여 210포를 받아야하는 상황입니다. 진료받은 날짜는 7월이며 다음 내원 예정은 10월인데
오늘 확인해보니 약이 한달치도 남지않아 병원에 문의해본 바로는 병원에서는 105일치 정확히 처방하였다하여 약국에 문의해보니 약국에서는 절대로 자기들은 실수할리 없다는 입장입니다. CCTV 캡쳐 사진도 보내주었는데 (사진상 왼쪽 봉지에 105포 오른쪽 봉지 105포) 절대로 105포라고 판단 되지않습니다. 약국은 조제 약사, 처방지도 약사 둘이 더블체크 하기 때문에 실수는 없다고 하는데 제가 보았을때는 이 약의 양이 절대로 105일치의 약이 아닌거라고 판단되어 소견을 여쭙고싶어 질문 올려봅니다. 병원 측에서는 약을 다시 처방받으려면 중복처방이 되지않아 비급여로 진행될 것이라고 안내받았고 약국측에서는 본인들 실수가 아니라고 무대응으로 일관하셔서 그럼 제가 분실했다라고 판단하고 비급여로 약을 다시 받아야하는걸까요? *사진 첨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