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늘명쾌한호박파이

늘명쾌한호박파이

빚이 있냐 없냐 이런걸 왜 물어보는지 .

빚이 있으면 어떻게 없으면 어떻고

남의 빚이 얼마인지 왜 이런걸 궁금해 하나요

자기일만 잘하면 되지

같이 일하는 사람과 항상 같이 다니던데

산책도 같이하고 친해져야 일이 된다고 하는데

안친하면 해줘야 될것도 안해주나요

친해지려면 어디에 빚이 얼만지 공개해줘야 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도연맹

    보도연맹

    아주 좋게 생각하면 본인이 빚이 있고 고민이 있어서 상대방에게 편하게 물어보는 사람의 스타일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을 넘었다라고 보기는 조금 어렵고요

  • 사람은 누구나 금전적인 것을 관리하고 생활하지요 그러나 어떤사람은 잉여금이 많은 사람 어떤사람은 주머니 사정이 열악하고 따지고보면 어차피 우리가 세상떠날때 빈손으로 감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빚이 있냐없냐는 대체적으로 물어보지않습니다.집을샀을때나 대출을 얼마받았는지 이율이 얼마인지 물어볼수는 있습니다.그것말고는 딱히 물어보지는 않는것이 일반적입니다.

  • 아무리 친하다고 해도 본인이 감추고 싶고 하는 일은 알려주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것을 다 알려야 친하고 안친하고 그렇지는 않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이사람의상황이 궁금한걸수도있지만 나보다 상황이 나은사람인가 못한사람인가를 판가름하는 기준을 잡기위해 친근한척 물어보는 사람들도 있기는 합니다.

    같이 친해져야 일이 잘되는건 모르곘지만

    회사생활이 편해지는건 틀린말은 아니기 때문에 패션친목으로 보여주기식으로라도 적당히 상대해가면서 일에 매진하시면 보다 즐겁고 무난한 직장생활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 직장에서 동료와 적정선을 유지하는 것이 어렵죠.

    매일 봐야 하고 잘못 와전 되면 소문이되서

    내가 일하는 회사에 말이 돌 수도 있으니까요.

    적정 선에서만 관계유지 하고 싶으시면

    묻는 질문에 적당히 대답하시면 될 것 같아요.

    너무 솔직 할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직장에서의 친분이 있으면 조금

    수월하겠지만 전부 친분으로 업무가

    진행되는 것은 아니니

    불편한 분이 힘들게 하시면

    적당히 관계유지 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