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민한쏙독새166입니다.
우선 사관학교의 경쟁률이 쎄다보니 서울 상위권 대학에 합격할 수 있을 정도로
공부를 잘하셔야 합니다.
그 외 체력 검정(달리기, 윗몸 일으키기, 푸쉬업)을 위해 학교생활 중에도
꾸준한 체력 관리가 필요합니다.
면접에서의 국가관은 군인의 본분은 외부의 적으로부터 국가와 국민을 수호한다는 기초 개념을 뿌리에
두고 준비하시면 됩니다.
(군의 본분이 나라가 혼란할 때 혼란을 제압하고 질서를 세운다고 하시면 광탈입니다. 이건 나라가 개판이면
쿠데타해버리겠다는 말이예요.)
군 간부출신으로서 군인의 꿈을 향해가는 학생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