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기의 관세 정책의 주 기조는 상호관세입니다. 미국과의 무역거래에서 미국이 손해를 보고 있다면 해당 부분을 관세를 부과하여 무역 수지를 맞추겠다는 생각입니다. 우방국 관계 없이 모든 국가와의 거래에서 상호관세를 부과하여 무역수지를 맞추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오래전부터 세계 여러나라와의 무역 관계에서 큰 적자를 기록해왔습니다. 특히, 철강, 알루미늄 등 기본 소재산업과 관련 제조업을 보호하여 자국 내 일자리를 유지, 창출하며 무역 불균형 해소를 위해 관세정책을 펼치고 있는데요. 이를통해 미국 우선주의를 실현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캐나다, 멕시코에 대해 보편관세 25%, 중국에 대해 추가관세 10%를 명령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