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동그라미 = TV 쪽 (기가지니 + 모뎀 + IPTV 연결)
노란 동그라미 = 컴퓨터 쪽 (인터넷을 새로 연결하고 싶음)
현재 KT 기가지니 + 모뎀이 TV 있는 안방에 설치되어 있음
그래서 컴퓨터방(다른 방) 에는 인터넷선이 안 들어옴
이 상태라면 물리적으로 랜선(UTP 케이블)을 안방에서 컴퓨터방까지 연결하는 게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에요.
하지만 꼭 벽을 타고 선을 길게 깔 필요는 없고, 아래 방법들을 참고해볼 수 있습니다 👇
유선 직결 (가장 안정적)
모뎀 또는 공유기에서 랜선 하나를 컴퓨터까지 직접 연결
속도 손실 거의 없음 (기가 인터넷 유지 가능)
단점: 선이 길어져서 미관상 불편
→ 벽 몰딩, 문틀 위쪽 몰딩을 이용하면 깔끔하게 가능
공유기 추가 설치 (무선 연결)
TV 있는 방(모뎀 근처)에 무선 공유기(Wi-Fi Router) 를 설치
컴퓨터방에서는 Wi-Fi로전력선 인터넷 (PLC 어댑터)
‘전기 콘센트로 인터넷 신호를 보내는 장치’예요.
안방 콘센트에 송신기, 컴퓨터방 콘센트에 수신기를 꽂으면 끝.
속도는 100~300Mbps 정도로 충분히 안정적입니다.
✅ 장점: 벽 뚫거나 선 안 깔아도 됨
⚠️ 단점: 같은 차단기 회로 KT 기가지니를 공유기처럼 활용하기
일부 기가지니 모델은 유선 LAN 포트(1~2개) 가 있어서
다른 장치(예: 컴퓨터, 공유기)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만약 기가지니 뒷면에 LAN 포트가 남아있다면,
거기서 랜선을 빼서 컴퓨터방까지 연결하면 됩니다.내에 있어야 작동
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