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잉여가 된것같은 기분이에요
작년에는 엄청바쁘고 기여하는 기분이잇었는데 올해는 너무 한가하다보니 잉여가된거같고 말로만듣던 월급루팡이 된거같아 죄책감까지드네요.
이렇게 회사다녀도되는건지, 다른분들도 이런기분 가지신적있으신지들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러다 보면 또 바빠질 때가 올 수도 있고 받는 것보다 과하다고 느낄 때가 올 수 있다고 생각해요. 지금 이 시기를 지내면서 바쁠 때를 준비한다고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회사에서 매년 바쁘다 보면은 정신적이나 육체적으로 견디기 어려울겁니다.가끔 한가할때도 있을 수 있는데요.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바쁠때를 대비해서 미리 개인적으로 하고싶었던 일들을 해보는것도 방법입니다
그럴때도 있는거고 이럴때도 있는거고 한가 하다가다고 바쁘고 바쁘다가도 한가하고 한거니까요 그래서 너무
최책감 가지실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질문자님을 필요해서 회사에서 쓰는거기 때문에 회사 입장에서는
별 생각이 없을 가능성도 높고요 어차피 일이야 언젠가는 또 많아질 거니까요 그때 열심히 일하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