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와 위나라 전쟁은 242년 244년 245년 259년에 고구려와 위 사이에 벌어진 전쟁입니다. 네 차례의 전쟁으로 고구려는 수많은 군사와 백성을 잃었으며 도성이었던 환도성은 불타고 폐허가 되었습니다. 패기만만하던 동천왕은 상심하다 서거했으며 고구려 정벌에 성공한 위는 삼국을 통일하였습니다. 고구려는 분열과 북방 이민족의 대단위 침략으로 혼돈하는 시대로 접어들자 위기를 유효하게 극복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고구려ㆍ위 동맹에 의해 요동지역을 당연히 고구려에 돌려주었어야 함에도 위나라가 배신하자 동천왕이 노해 위나라가 점령하고 있던 요동의 서안평을 공격하는 등 여러 차례 위나라를 공격했고 위기를 느낀 위나라는 유주자사 관구검을 보내 고구려를 침략했다고 합니다. 고구려 정벌에 성공한 위는 이후 벌어진 사마씨의 전횡에 따른 내홍이 지속으로 발생해 왕릉, 관구검, 제갈탄이 사마씨에 반기를 들어 내전이 벌어진 후 서진(西晉)이 등장해 삼국을 통일할 때까지 국외로 특별한 정복 활동이나 침공은 없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