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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지금도유망한곰

지금도유망한곰

결혼 후 행복감이 떨어진다던데…이유가 뭘까요?

이거 궁금해서 물어보는데요... 결혼하고 시간이 지나면 행복감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더라고요ㅠㅠ 왜 그런 걸까요? 다들 공감하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으랏차차

    으랏차차

    결혼 후 행복감이 떨어지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것입니다 일단은 결혼을 하게되면 가정을 지켜야하는 책임감 개인 사생활 줄어들고 아이까지 있으면 더욱더 개인 시간이 없고 아이와 배우자를 보살피고 지켜야해요 그리고 돈도 더 많이 들어가요 신경쓸 일이 많아져서 그런거 같아요 그렇지만 다른 분들은 더 행복하게 사시는분들도 계세요

  •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이를 낳게 되면 혼자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줄어들고 일과 육아에 치이다 보니 행복감이 떨어지는거같습니다

  • 혼자서 살 때 만큼 자유롭게 생활하는 부분이 떨어지기 때문인 것 같아요 . 부모님과 살아도 대부분 어머니가 다 해주고 편하게만 살다가 결혼하면 내가 직접 해야할 부분이 많아지니까 다소 불편한 부분이 있습니다.

  • 우리나라 부부들이 결혼을 하고 2년이 지나면 행복감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문제는 장기적인 인간관계예요. 즉 가족관계가 문제일수도 있고 경제적인 사정으로 인한것도 있습니다,

  • 남녀가 만나서 사랑이 싹트고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습니다.

    그러나 결혼은 현실이기에 연애 때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아이 없이 둘만 살면 그나마 연애 때와 큰 변화는 없는데

    아이 낳고 살다 보면 생계에 치중하다보니 서로에 대해서

    소원해질 수 있습니다. 행복감이 떨어지기보다는 삶에 더 집중하기

    때문에 그런 느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 뿐 아니라 결혼과 동시에 환경도 변하기 때문에 행복을 저해하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평생, 혼자만의 시간을 즐길 수 없고

    책임질 것이 많아진다는 것과

    친정, 시댁 식구와의 트러블 등등

    이런 것들이 모두 스트레스로 작용해서

    그런거 아닐까 싶어요

  • 결혼후에는 옆에서 참견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돈을 벌어서 나 혼자 쓰면 여유롭지만 돈을 벌어서 다 함께 쓰다보니

    금전적으로도 여유가 없고요 그러니까 행복감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게 당연하지 않을까 싶어요 행복한 가족은 보통

    금전적으로 여유가 많아서 돈 생각 안하고 사는 그런 가족들이 행복하게 살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결혼하고 나면 먹고 사는게 치열해지다

    보니 행복감이 많이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녀 출산후 자녀 케어하다 보면

    지치기도 하고 힘들다 보니 자기

    행복감은 많이 떨어지게 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