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 있던 포장마차가 사라진 때는 언제인가요?

제가 어렸을 때만 해도 길거리에 포장마차가 정말 많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에 보니 차츰 없어지더라고요. 포장마차가 사라진 때는 언제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허가 가게에 대한 단속은 꾸준히 이루어져 왔습니다. 특히 88올림픽 정부 사업 전후 등 포장마차의 수가 크게 변동하는 시기가 있었지요. (해당 단속에 대한 다양한 찬반 의견이 많았습니다. 별개로 물론 최근에는 허가를 내고 깨끗하게 장사하는 가게가 다수입니다.)
    더불어 온라인 페이 사용이 현금이나 카드보다 간편해지고, 식사 선택지가 무척 많아지고 배달문화가 발달했다는 등의 요인도 생각해볼 수 있을 듯합니다.

  • 아마도 포장 마차가 사라 지게 된 것은 2019년도 부터 일 것 입니다. 그중에서도 서울시는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2019년부터 거리가게 허가제를 시행 했습니다. 길거리 포장 마차 들이 미관상이나 위생 상 안좋아 보이기에 서울시에 허가를 받고 컨테이너 사이즈의 규격으로 허가를 내주기 시작 한 이후 부터 같습니다.

  • 포장마차가 없어지기 시작한 것은

    우리나라가 경제적으로 먹고 살만한

    90년대 전후가 아닐까 싶어요.

    서울은 조금 일찍,

    지방은 더 늦게까지

    포장마차 영업을 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 길거리에 있는 포장 마차는

    88 올림픽 때부터 깨끗한

    거리조성 사업으로 시작

    되었습니다 노점하시던분들이 반발이 심하여 오랜협상끝에 부스 형태로 분양받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합법으로요 덕분에 거리는

    깨끗해 졌지요

  • 안녕하세요. 정확한 시점은 아니지만 기억상 코로나 이후로 많이 사라진듯 합니다. 코로나 이후로 대면활동이 적어지게 되면서 포장마차가 많이 사라졌죠. 아마 그분들이 다른일을 하러가신게 아닐까 싶습니다.

  • 음 90년대중후반부터 서서히 사라진것같아요. 요즘은 포장마차 메뉴를 상가 점포내서 하시는분도 계시고 프렌차이즈가 많아져서 대부분 이름있는곳에 배달시켜드시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