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허가 가게에 대한 단속은 꾸준히 이루어져 왔습니다. 특히 88올림픽 정부 사업 전후 등 포장마차의 수가 크게 변동하는 시기가 있었지요. (해당 단속에 대한 다양한 찬반 의견이 많았습니다. 별개로 물론 최근에는 허가를 내고 깨끗하게 장사하는 가게가 다수입니다.) 더불어 온라인 페이 사용이 현금이나 카드보다 간편해지고, 식사 선택지가 무척 많아지고 배달문화가 발달했다는 등의 요인도 생각해볼 수 있을 듯합니다.
아마도 포장 마차가 사라 지게 된 것은 2019년도 부터 일 것 입니다. 그중에서도 서울시는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2019년부터 거리가게 허가제를 시행 했습니다. 길거리 포장 마차 들이 미관상이나 위생 상 안좋아 보이기에 서울시에 허가를 받고 컨테이너 사이즈의 규격으로 허가를 내주기 시작 한 이후 부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