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렇다고 양이들을 멍이처럼 유기견센터에 보내자니 안락사 될게 자명하고 이 추운날 길에서 배회할 양이들 생각하면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간혹 불쌍한 양이들 사료주면 그걸 꼬트리잡고 시비걸고 지룰 거리기도 하는것 보면 참으로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살다보면 같이 더불어 사는게 우리나라에 풍습이였는데 언제부터 나만 생각하는 이기주의가 팽배하다보니
시끄럽다는 이유로 돌을 던지거나
심지어 쥐약을 놓아 죽이거나 화살이나 새총으로 학대하는 돼먹지 못한 쓰레기들이 판치는 것 같습니다
시나 지자체에서는 매년 예산을 정해 양이들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tnr수술을 하고 있지만 워락 잘 잡히지 않는 습성이라 이마져도 크게
효과를 보지 못하는게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