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제작중인 영화 작품이 하나도 없다는 것은 0이 아니라 대중적인 관심을 끌 수 있는 수백억 투자가 들어가는 영화 제작 하지 않는 것입니다. 소규모 투자하는 영화는 기획, 개발, 촬영하고 있는 영화는 있고 독립이나 저예산 영화도 소규모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대규모 투자 영화가 하나도 없는 이유는 코로나이후 관객 회복이 안되었고 OTT 영향으로 영화관 찾지 않으며 극장가서 영화볼 이유가 없어진 것입니다. 여기에 투자 회수 불확실과 손익분기점이 높아지면서 실패리스크도 함께 높아지며 손실 보는 것보다 만들지 않는게 낫다라는 결론을 내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영화가 끝났다 보다는 침체기를 맞이 했다고 보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