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짜증이 잘 나고 대회중에도 갑자기 짜증닙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51된 사람입니다.

갱년기도 있고 모든일에 의욕도 잃어갑니다.

갑자기 짜증도 나기도 합니다. 마음도 이랬다 저랬다 하고 가슴이 꽉 막힌것처렴 뭔가 답답한 느낌입니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기운 심리상담사입니다.

      몸의 변화를 느끼며 마음의 답답함을 가지는거 같습니다.

      많은분들이 급격한 몸의 변화에 대해 적응하지 쉽지 않아

      짜증도 생기고 의욕이 저하될수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는 마음의 여유를 갖는것이 중요합니다.

      행동을 옮길때 한 템포 느리게 움직이는 걸 권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가능하면 환기를 시키는 방법을 자주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운동을 하거나 취미활동을 하거나 하는등 나의 기분을 전환시킬만한 활동들을 꾸준히 해주시면 감정을 조절하느데 도움이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강신영 심리상담사입니다.

      코로나로 인한 스트레스도 있으시고 나이에서 오는 스트레스도 있으실 것입니다. 이때 아무것도 하지 않고 무기력하게 지내시다보면 정신적으로 더 안좋아질 수 있으니, 질문자님께서 하고싶었던 것이 있다면 참지 말고 하시길 바라며, 취미생활이나 운동 등을 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해 보시길 바랍니다. 중요한 것은 질문자님께서 무엇이든지 하여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갱년기은 감기같은 거라고 해요

      감기처럼 갑자기 찾아와서 나를 흔들오놓고

      정신 못차리게 하죠

      이시기를 잘 넘기시길 바랄게요

      좋은 치료효과보다는 내가 내자신을 되돌아보아야 해요

      마음속에서 부터 치료해야 하거든요

      그리고 대화를 많이하면서 주변사람들의 특히 가족들의

      도움을 많이 받아보세요

      마지막으로 자신에게 보상을 해주세요

      좋은음식이나 갖고싶었던 물건을 사주세요

      훨씬 기분도 좋아지고 짜증은 덜하게 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답답한 증상이 심한 것 같다고 하신다면 가장 좋은 방법은

      병원에서 전문의와 상담을 받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혼자 병을 키우실 수도 있기 때문에 하루빨리 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이옥희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사소한 것에도 짜증이나고 화가난다면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도 많이 영향이 미치지 않을까합니다.

      화나 짜증이 날 때 심호흡을 통해 진정하거나 화가 나는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해서 바로 풀거나 

      노래나 활동, 운동을 통해 기분전환하거나 긍정적으로 분출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모든 일에 의욕이 떨어지고 있다면, 질문자님 스스로가 "하고 싶은 일"을 해서 성취감을 느끼는 활동을 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갱년기가 오면 기분이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휴식의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아요

      공원에서 산책을 하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또는 취미생활을 만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요즘 어려움이 많거나 스트레스가 많은 것은 아닌지 고민해보셔야 합니다.

      잦은 화와 짜증이 많다면 스트레스로 인한 것입니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노력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