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아주겸손한코브라
별거속에서 양육비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핵심만 말씀 드리면,
서로의 잘잘못을 따지면 한도 끝도 없겠지만.
사는 중에..
아이를 데리러 (하교) 다녀 온다곤 하고선..아이들을 데리고 무단가출? 사라진 후 1년간. 휴대폰 수신거부.
처갓집 찾아가도 모른다 일관. 그렇게 5년이 지난 싯점에서
전화와서 양육비를 달라고 합니다.
아니면 이혼을 해 달라...는 식인데.
1. 살면서 불협화음이 많았음.
부부상담 3번. 그 중 1번은 정신건강센터에서 전 이상 없다 하고,
아내는 우울증, 성인 ADHD도 없으며, 자라온 환경속에서 형성된 성격이라서. 약물치료나..도와줄게 없으며,
스스로 성격을 고쳐야 한다.
결혼 생활 10년쯤 후에 사이비 종교에 빠진걸 알게 되었다.(그 동안 숨겨 왔음.)
그리곤 무단 가출.
PS.
물론 찾을려고 노력도 했으며, 경찰에 신고(이혼한게 아니기 때문에 가출 신고 안된다고 함.), 변호사에게 자문,
각 센터에 자문 할건 다 해봐도..한국법이 모 같아서..
할수 있다는 건 미성년자 약취 유인제, 면접 교섭 유아 인도 청구 사전처분 방법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질문의 요지.
1. 뒤늦게 연락이 띄엄 와서..아이들 생일, 어린이날, 크리스마스때 원하는 선물 보내주며, 용돈 보내주고 있습니다.
아직도 사이비 종교에 미쳐 있고, 성격 여전합니다.
양육비를 안 준 이유가 돈을 주면 그 종교 재단에 갖다 바치기에 아이들 선물 제가 주문해서 처갓집 주소로 보낸 방법으로만.
양육비 줘야 할까요?
2. 2년간 지속적으로 이혼을 해 달라고 하는데 주위 조언은 이혼을 해주면 양육비를 법적으로 원해서 하지 마라고 합니다.
진심어린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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