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160입니다.
결론적으로 봐도 창업 이외는 정말 어려울 거 같아요.
한국 사회의 경우는 나이에 대해 민감한 게 있어서
나이가 좀 있는 후임을 잘 받으려 하지 않으려 하는 것도 있고요.
그 반대의 경우에도 나이 어린 선임을 부담스러워 하기도 하죠.
이전에 프리랜서 일을 어떻게 진행해 았었을진 모르겠지만
제가 알고 있는 프리랜서 지인들은 거의 다 인맥을 통해서 했었다고 얘길 들었었어요.
처음에야 조직 사회에서 서서히 영향력을 갖는 지인들을 통해서
일감 따는 것도 어렵지 않았지만 결국 가선 그 지인들도 나이를 먹고,
조직에서 힘을 잃거나 퇴사를 해서 다른 일을 시작했거나 하면서 인맥들이 점점 힘이 없어지면서
프리랜서 일도 줄었다고 하더라고요.
그외에도 새로 치고 올라오는 후임들 능력치도 상당해서 경쟁력에 밀리기도 했다 들었고요.
사람은 결국 살아가면서 좋든 싫든 자의보다는 타의에 의해서 수차례 새출발을 하게 된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