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 나라나 거짓말을 잘하고 남들 등쳐먹을려고 하는 부류는 꼭 있습니다. 몇몇 예시로 그 국가의 국민성이 전체적으로 그렇다고 보기는 조금 어렵구요. 다만, 현재 동남아시아에서 한국으로 돈을 벌러 넘어오거나, 해당 국가에서 서비스업을 하면서 한국인와 마주치는 인원들은 아무래도 대화에 능숙하고, 언변이 좋고, 처세에 능하기 때문에 조금 덜 정직해 보이는 면이 없지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교육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구요. 기후는 교육보다도 더 기본적인 이유로 작용을 할 것 같습니다.
추운 계절이 있거나, 추운 나라가 잘 산다는 말이 있잖아요. 이게 추위를 막고 생존을 하려면 기술이 발달해야 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동남아시아 같은 경우 사계절 더운 나라인데, 이 나라에서는 주택을 대충 지어도 목숨이 위험하지는 않지만, 우리나라는 주택을 대충짓고 난방을 못하면 얼어죽으니까요. 이런 식으로 기후가 영향을 미치기 시작해 교육으로 번지고 이것이 지금 국력을 만들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