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는 연애할 때 매우 좋은 감정이들지만 결혼하고 나면 조금씩 감정이 식어가는 건 당연한건가요?

크리스마스는 연인들에게 최고의 날 중 하나이며 이브 날, 크리스마스 당일 만나서 여러가지 재미있는 추억을 만듭니다. 그런데 결혼하고 시간이 흐를수록 기분이 점점 식어가는 거 같은데 당연한건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결혼후 조금씩 감정이 식어가는것은 당연한 한것입니다. 처음연애하기 전처럼은 감정이 불타오르지는 않습니다, 그대로 같이있는것만으로 안정감이 있고 또 자녀가 생기면 더욱 끈끈해지면서 새로운 감정과 책임감등이 생기죠.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결혼 후 서로의 감정이 식는 것처럼 느껴지는 주된 이유는

    설렘이 일상으로 변하고, 소통과 표현이 줄어들기 때문 입니다.

    당연함이 아니라 삶의 지치고. 삶이 고단하고. 서로의 대화적 소통이 부족해서 입니다.

    또한 서로의 대한 배려. 존중. 마음이해. 감정공감이 부족해서 이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제가 보기에는 연애때와 결혼하고나서의 심경변화가 있어서 크리스마스를 대하는 마음가짐이 달라진거 같네요. 연인때는 기념일을 챙기는것이 즐겁고 재미있었다면 결혼하고 부터는 뭔가 귀찮고 재미가 없어지는 기분이 드는건 마음가짐이 달라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연애할때는 크리스마스 뿐만아니라 모든날이 새롭고 기분좋고 설레는 그런기분이들지만 아무래도 결혼후에는 생활이니 특별한 기분이 안드는거죠

  • 결혼을하고 같이 사는 시간이 오래되면 서로에 대해서 익숙해지게 됩니다.

    그럼 너무나 당연한것으로 여기게되고 서로에대해서 소홀해지기 쉽기 때문에 감정이 좋기보다는

    그냥 당연히 같이 있는것이고 그 시간이 소중한지 모르게 됩니다

  • 네 당연합니다 연애초기하고 같은감정일수 없어요. 점점 무뎌져가고 편해지는것이죠 근데 이것도 중요한감정입니다. 편한것은 너무 중요하죠

  • 결혼 이후 크리스마스에 대한 정서적 각성이 감소하는 현상은 관계의 친숙성 효과와 정서 적응으로 설명됩니다.

    연애 단계에서는 특정 기념일이 보상 예측을 자극해 도파민 반응이 강화되지만 결혼 후에는 상시적 동거와 일상적 접촉빈도가 증가하면서 자극 강도가 상대적으로 낮아집니다.

    이런 감정 저하를 애정 ㄱ마소로 간주하는 것은 오해이고 장기적 관계가 안정 애착 단계로 전환되면서 나타나는 정서적 평준화에 가깝습니다.

    크리스마스만의 특수 현상도 아니며 인간은 이러한 변화를 설명하기 위해 사우적 의미부여를 수행하는 경향이 있어 다양한 이유를 만들어내려는 해석 자체가 자연스러운 인지 과정으로 이해됩니다.

  • 결혼하고 나이가 들면서 신경쓸 일들이 많아지게 됩니다. 이에 자연스럽게 다른 행사 같은, 생활에 굳이 필요없는 것에는 신경이 무뎌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 연애할때 감정이 좋은데.... 결혼하면 살기 바쁘게 되서 연애할때. 감정을 잊어버리고 살아서 그렇게 느끼는거 같습니다....

  • 그건 가족 분위기에 따라서 다를 거 같습니다. 물론 부부끼리의 감정은 전에 연애 시절보다는 줄어드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결혼을 하면 아이들을 챙기고 아이들 그리고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는 목적으로 크리스마스를 더 챙기는 경향이 큰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