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첩보다는 합격증인데, 그것도 신기한게 위촉하지 않고 일년이 지나면 다시 시험을 보아야 해요. 그래서 합격 후에 투잡을 공식적으로 인정해주는 대리점 메리츠 등 위촉하시는 것 같아요. 신원 및 이행보증도 일천만원씩 가입해야하거든요. 일년에 10-18만원정도인데, 가족 계약 리모델링하면.그 금액정도는 나오니깐 자격증 취득하시고 위촉하시는 것 같기도 해요~
보험설계사 자격증은 민간자격증이기 때문에 수첩 같은 것으로 나오는 국가공인 자격증과 다릅니다. 사실 자격증이라고 하기가 그렇습니다. 그냥 보험협회에 등록하기 위한 자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문서로 출력할 수 있구요. 따로 수첩으로 만들어주는 것은 아닙니다. 보험설계사 일을 할 수 있는 자격인 것이지 보험설계사로 보수교육을 또 받지 않으면 자격이 상실되기 때문에 기간내 보수교육도 받아야 합니다. 보험설계사 이외에 다른 업무를 할 때에는 효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보험설계사의 자격을 시험을 쳐서 통과르 하면 보험설계사 이수증 같은것을 줍니다. 이는 보험협회에서 관리하는 번호로 이러한 이수증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면, 보험을 판매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고 볼 수 있습ㄴ디ㅏ. 수첩같은 것이 아닌 종이로 1장 이수증 같은게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것은 누구나 기준이 된다면 응시가 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