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꽤장엄한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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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꼬투리를 잡고 트집을 잡는데 너무 힘드네요
배우자가 자꾸 말꼬리를 잡고 트집을 잡습니다. 그래서 말실수 하지 않으려고 하면 먼가 숨기는거 있는거 아니냐고 하고 자꾸 뭐라고 하는데 너무 힘드네요 어떻게 이 상황을 헤쳐나가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전부터 그랬나요?
원래 그런것을 모르고서 결혼하신 건가요?
전에는 안그랬는데
요즘들어 말꼬리잡고, 핸드폰 확인하고
분명 원인이 있을겁니다.
책잡힐 무언가가 있지 않고서야 그렇게 변할수가 없죠.
잘 생각해보세요.
내가 배우자에게 떳떳하지 못한 무언가가 있는지
배우자에 말꼬리잡기는 평소에 뭔가 짜증이 난게 쌓여서 그러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하더라구요
조금 더 다정한 말투를 사용해보세요
꾸준히 그러다 보면 배우자도 깨닫는게 생길겁니다^^
그리고 배우자에 불만이 무엇인지도 물어보세요^^
상대가 말꼬리를 잡는 건 감정 표현 방식일 수 있습니다. 방어보다 '내 말의 의도는 그게 아니야'라며 차분히 설명하고 감정이 격하지 않을 떄 솔직하게 '나는 이렇게 느낀다'고 대화의 방향을 바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