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직 리그 초반이라 그런 걸 수도 있지만, LPL에서 LCK로 돌아온 선수들과 2군에서 1군으로 승격한 선수들의 합류 등 로스터 변화로 인해 예상치 못한 결과가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연초에는 합이 잘 맞지 않았던 팀들이 점차 좋은 팀워크와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더욱 반전된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기도 하죠. 또한 선수들의 폼은 항상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컨디션과 현재 폼에 따라 경기력이 크게 좌우되는 것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번 리그에서는 KT의 8연승과 DK가 Gen.G와 T1을 이긴 일이 가장 큰 이슈 같은데요 이러한 예상치 못한 결과들이 이번 리그를 더 재미있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