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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배우자가 암에 걸려서 남은 시간이 별로 없다면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제가 아는 분이 암에 결렸습니다. 상태가 계속 나빠지고 있으며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럴때 그 배우자와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아내모든것99

    내아내모든것99

    그 사람을 기억할수 있는 추억을 남기며 치료확률이 조금이라도 존재한다면 치료에 전념하는게 가장 우선적이여야 할 것 같습니다..

  • 정말 고칠 수 없는 암이라고 하면은 시간을 아깝게 병원에서만 보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남은 시간 배우자 께서는 하고 싶은거 할 수 있게끔 뒷받침을 해주시고요. 환자가 하고 싶어 하는 거 하고 , 가고싶어 하는 곳 동행 하셔서 남은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배우자가 암에 걸리면 사실상 매우 힘든 하루하루가 될것 같은데요 아무리 부부가 지지고 볶고

    싸워도 부부는 부부이기에 그리고 아픈 사람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것이 저는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옆을 지켜주는것도 아름다운 이별이라고 생각합니다

  • 상상하기도 싫은 순간이겠지만 그렇게 된다면 최대한 회사측에 이야기를 해서 개인적인 시간을 만들어서 얼마남지 않은 시간을 함께 하면서 마지막이라도 후회 없게 최선을 다 할거 같습니다.

  • 가고싶은곳 먹고싶은거 좋아하는거 등을 물어보고 그걸 해주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아무것도 하기 싫다면 그냥 가만히 놔두시는게 좋고요 말그대로

    배우자분이 하고 싶어 하는걸 해주시는게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싶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배우자가 암에 걸려서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고 한다면 잠깐이라도 여행을 같이 가는 것도 좋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아니면 치료에 좀 더 신경을 쓰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어떻게해서든 살릴려고 노력을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제가 내용을 이상하게 이해한걸까요?

    아시는분이 암에 걸렸는데

    그 배우자와 = 그 아시는분의 배우자와?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지에 대한질문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