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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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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직원들 관계는 어디까지 이어지는게 좋다고 생각하는가요? 퇴근 후 술 정도는 마시지만 주말에 같이 보는 경우도 있는가요?

과거 회사 처음 입사하고 정말 열정 가지고 열심히 일 했던 시절에 퇴근 후 직원들과 술자리도 같이 했었고 주말 등산 동호회 등 활동하면서 자주 만남 가졌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나이들어 그런지 주말 같은 활동은 고사하고 평일 퇴근 후 술 자리 가지는 자체도 귄찮은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일고무적인삼겹살

    매일고무적인삼겹살

    직장 동료들과의 관계라는게 참 정답이 없긴한데 제 생각에는 적당히 선을 지키는게 서로한테 가장 편한것 같습니다 저도 젊었을때는 주말에도 산에 가고 술도 진하게 마시고 그랬는데 결국 시간이 지나보니 각자 사생활을 존중해주는게 관계를 더 오래 유지하는 비결이더라고요 요즘 친구들은 개인 시간을 워낙 중요하게 생각하기도해서 그냥 퇴근하면 인사 잘 하고 가끔 회식정도 하는게 서로 스트레스 안받고 좋은것 같습니다.

    채택된 답변
  • 직장내 사람과는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지내고 있습니다 너무 친하지면 업무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 적당히 거리를 두고 있습니다 퇴근 후 가벼운 술자리는 가지지만 주말에 만나거나 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 회사 관계는 기본적으로 일을 잘하기 위한 협력과 신뢰가 유지되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퇴근 후 술자리나 주말 모임은 어디까지나 선택이지 의무는 아니고 삶의 단계가 바뀌면 우선순위도 자연히 달라지는 게 정상입니다

  • 제 생각에는 회사 관계는 업무에 지장 없고 서로 불편하지 않은 선까지만 이어가는 게 가장 좋다고 봅니다.

    퇴근 후 가벼운 술자리 정도는 관계에 도움 되지만, 의무처럼 느껴지면 줄여도 괜찮습니다.

    주말까지 만나는 건 개인 성향이라 선택사항이고, 꼭 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나이 들수록 거리 조절하는 게 자연스러운 변화이니 본인 페이스 지키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는 회사일 뿐이지 주말까지 그런 사적인 인연으로 엮일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너무 연결고리가 많아지면 , 나중에 골치 아픈 상황도 생길 수 있고 회사 회식도 강제가 아니라면 일부 행사만 참석하고 저라면 굳이 안할거 같네요. 일은 그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말은 나의 것이죠. 거기서까지 눈치봐야 할 이유는 없다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