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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 핸드폰, 주기적으로 확인이 필요한걸까요?

요즘에는 여러 가지 범죄사건도 있고, 친구들 사이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있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아이들 핸드폰을 대놓고, 검사할수도 없고 주기적으로 보는게 맞을까요? 핸드폰에 연동시켜서 보는게 괜찮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에는 사회적으로도 이슈가 많은 보이스피시등 여러가지 불미스러운 일들이 있습니다. 핸드폰을 사용하는 자녀에게도 모르는 문자나 전화가 오면 받지 않도록 주의를 하도록 교육을 시켜야 하며 메세지의 url등을 클릭하지 않도록 하여 가족에게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로 소통하고 공유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기 위해서 자녀 핸드폰을 보는것은 자녀에 대한 걱정이기도 하지만, 가능하시면 하루 있었던 이야기를 나누면서 풀어가시면 좋으실듯 합니다.

  • 저도 요즘 그부분 때문에 생각을 많이했네요. 요즘 핸드폰으로 인한 범죄와 딥페이크, 도박, 사기 sns를 이용한 집단 따돌림등 너무 불안한 세상이기에 주기적으로 일주일에 한번씩 확인을 하여 우리아이의 정서상태와 주위환경을 체크하고있습니다

  • 딸 아이 핸드폰을 주기적으로 확인은 조금 자제 하시는게 좋습니다. 물로 부모님께서 걱정하시는 마음은 알겠지만 사춘기시기라 예민할수도 있어요

  • 혹시 자녀가 몇살인가요?

    초등 저학년이면 괜찮겠지만 중학이상 사춘기때에는 반발심을 유발 할 수 있으며 부모와의 관계 또한 잘 생각해서 판단하셔야 할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