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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수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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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의 결혼소식도 알려주는게 예의인가요?

형제가 다음주에 결혼을하는데 직장상사가 왜 말 안했냐고 서운?해하더라고요..(안친합니다..) 축의를 달라하기도 그래서 그냥 말 안한건데 말 하는게 예의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 부모님외에 형제는 거의 않합니다. 왜 알리지 않았나 하는말 그냥 흘려 들으세요. 진심은 아닐것입니다. 세상 빠듯하게 살아 갑니다. 형제의 결혼까지 챙길 여유 없을것입니다

  • 직장에서는 주로 부모님의 부고나 본인의 경조사 정도 알리는 것이 보통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직장상사님이 말 안했다고 서운해 하는 경우는 드문일인데 아마 각별하게 생각하고 계신 거 같습니다. 보통 직장에서는 친하지 않는 경우에는 집안의 경조사는 알리지 않는 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 형제 자매의 결혼식은 보통 직장에 알리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친한 사이인 사람들에게나 알리기도 하지요. 왜 말안했냐고 서운해하는것도 그냥 예의상이나 빈말 정도로 하는것이니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실 필요가 없다 생각이 듭니다

  • 글쎄요 상사분이랑 친하지않으시다면 굳이 말씀하실 필요는 없을 것같아요 그래도 혹시 직장분위기상 말씀드리는게 좋을것같다 싶으시면 결혼식 2-3일전쯤 가볍게 언급하시는게 나을듯합니다 글고 상사분이 서운해하시는건 질문자님 입장에선 좀 부담스러운 반응이 아닌가 싶네요.

  • 굳이 이야기할 필요가 없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사실 형제분의 결혼식에 찾아올것도 아니면서 섭섭해할 이유가있나 싶네요.

    그냥 그러려니하고 무시하시면 될것 같네요.

    질문자님은 잘못하신것 없습니다.

    질문자님 결혼식도 아닌데 굳이 회사 동료한테 알릴필요는 없으니까요.

    개인적으로 친분이 남다르면 또모르겠지만요.

  • 형제 결혼식에는 대부분 직장에는 알리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알리지 않아도 되고 또 친하지 않은 사람에게까지 굳이 알릴 필요가 있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