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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직장동료지만 갠적으로 연락이 안왔다면 축의금낼필요가있나요?

친한직장동료의 자녀가 결혼한다는 소식을 남을 통해서 알게되었고 부서도 달라서 잘부딪칠일도없는데 마음이 갈팡질팡인데 축의금 내야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친한 직장 동료의 자녀가 결혼 한다는 소식을 남을 통해 알게 되었고

    부서도 다르고 잘 부딪칠 일도 없는 사람 이라면

    굳이 그 결혼식은 참석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저라면 친한 동료가 말을 못했더라도 축의금을 보낼것 같습니다. 친한 직장 동료가 정신이 없어 말을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몰랐다면 모르겠지만 알았다면 저는 축의금을 낼것 같네요.

  • 친한 직장 동료라 해도 개인적인 연락 없이 다른 사람을 통해 자녀 결혼 소식을 알았다면 축의금을 낼 강한 의무는 없죠.

    부서도 다르고 교류가 적으니 더욱 부담을 가질 필요도 없습니다.

    오로지 개인의 선택입니다.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친한동료인데 초대장을 안보낸게 이상하네요 모른 상황에서도 알게되면 조금이나마 성의를 표시하는게 두분의 관계에 도움이 될듯합니다 안하셔도 되는데 그건 님의 몫입니다

  •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럼에도 5만원 정도는 갠톡으로 연락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솔직히 5만원 중요하고 소중한 돈이지만 친한동료가 생각하지 못한 동료에게 연락과 돈을 받으면 더 고맙고 기억에 남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