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면 왜 먹울걸 찾게 되는걸까요?

음식을 우리가 살아갈때 찾는 필수요소인데, 보통 음식은 우리가 배가고플때 찾아서 먹잖아요! 근데우울한 경우에도 음식을 찾아서 먹게되는데 그 이유가 뭔지 궁금해요! 뇌에서 어떤 자극을 주는 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우울할 때 음식을 찾게 되는 이유는 우리는 음식을 먹으면 자기도 모르게 매우 기분이 좋아집니다. 특히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그런 느낌을 많이 받죠. 그러니 우울할 때 기본적으로 무언가 기분 좋은 일이 떠올라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우울할때 먹으면 기분도 좋아지고 맛의 기쁨이 있지 않을까요 그러다보니 심리적으로 먹는 거 찾는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용김한다람쥐42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보통 우울하면 소극적으로 행동하다보니 활동 반경이 작아져 움직임이 적어지다 보니 먹는것을 더 찾게 되는것 같네요. 우울할수록 좀더 활동적으로 생활하시길 권해드립니다

  • 우울할때 꼭 먹는걸 칮지는 않습니다.

    우울할때 운동을 빡시게 한다거나 잠만 잔다거나 사람들마다 우울할때 칮는건 다양한것 같습니다.

  • 우울하면 먹는것을 찾는 것도 하나의 버릇이 될 수 있습니다. 먹는 것은 하나의 행복감을 주는 방법이기 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을 때는 매운음식이나 맛있는 음식이 땡기는 이유일 수 있습니다. 단 음식은 행복감을 주고 매운 음식은 통증을 유발하는 대신에 뇌에서는 행복호르면인 도파민을 분비 시키기 때문이지요.

  • 우울하면 저도 술이나 음식을 먹습니다.

    그럼 포만감이 생기면서 식욕중추가

    활성화 되면서 기분이 순간적으로 업이

    되더라구요.

    특히 달달한 아이스크림이나 탄수화물 자체인

    빵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걸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

  • 음식을 먹으려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심리적 안정감이 생기고 부정적 정서가 준다고 합니다. 먹는 것과 관련된 행동들이 포만감이란 단순 욕구 충족을 넘어, 쾌락적 만족이나 심리적 보상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부 연구에 따르면, 우울감이나 스트레스가 식욕을 활성화시켜 음식을 먹으면, 그 때는 안정감이 들지만 일시적일 뿐이라고 합니다. 다시 우울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또 음식을 찾게 되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