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마다 화면에 뜨는 표현도 다르고 시간 기준도 조금씩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보통 추정현금성자산은 국내 영업일을 기준으로 정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내 주식이든 해외 주식이든 결국 계좌는 우리나라 증권사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국내 결제 사이클을 따르는 게 기본이라고 보입니다. 다만 해외 주식 거래는 미국장이 끝나야 정산이 마무리되니까 실제 출금 가능 시점은 하루 이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의 자산이 출금가능자산으로 전환되는 시점의 경우 다릅니다. 국내주식의 경우 d+2일 출금이 되며, 이는 오전 8시를 전후하여 장이 시작되기전에 이러한 것이 반영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반해 해외주식의 경우에는 한국의 장 시간과 해외의 장 시간이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이는 한국의 영업일의 오전에 해당되는 시간 중에서 반영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