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축제 도중 비가 오면 감전사고가 있나요?

오늘 파주시 운정에 불꽃축제가 예정인데 날씨가 점점 흐려지고 있어요. 만일 불꽃을 발사하는 중 갑자기 비가 오면 감전 등 사고가 있을수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불꽃축제 도중 비가 오더라도 일반 관객이 감전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불꽃 발사 장비와 전기 장치는 대부분 방수·절연 처리가 되어 있고, 기상 악화 시에는 안전을 위해 발사를 즉시 중단하거나 연기합니다. 다만 강한 비나 번개가 동반될 경우에는 위험할 수 있어 행사 주최 측이 안전 기준에 따라 취소하거나 지연하기도 합니다. 비가 온다면 우산보다는 비옷을 착용하고, 전선이나 장비 근처에는 접근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 아침에 듣기 정말 좋은 장르.

    귀에 착착 감기는 맛이 일품인 장르.

    트랙 하나 하나의 색이 너무 강해,

    각자가 주인공이 되기 위해 뚫고 앞으로 전진하려는 장르.

    포스트 펑크라는 맛.

    또 다시 포스트 펑크.

    오늘 블로그는 Juju.

  • 불꽃축제 도중 비가 와도 관람객이 감전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불꽃은 발사 장치가 안전하게 절연되어 있고, 관람 구역과발사 구역이 충분히 떨어져 있기 떄문입니다. 다만 발사 장치나 전기 장비에 직접 물이 닿으면 장비 고장이나 안전사고가 생길 수 있어 축제측에서는 비가 오면 발사를 잠시 중단하거나 안전장치를 강화합니다.

  • 비가 와도 합리적인 선에서 안전하게 운영되며,

    위험 신호가 보이면 행사 측에서 바로 중단하기 때문에 관객 입장에서 감전이나 큰 사고가 생길 가능성은 상당히 낮습니다.

  • 아니요 불꽃은 전기 에너지랑 무관한 빛에너지입니다.

    불로 화약을 폭발시켜 그 잔여물들이 위로 솟아올라 화약에 함유된 성분에 따라 그색이 결정되는 원리라 불꽃놀이때 비가온다고 감전이 되지않습니다.

    오히려 화약이기에 비오는날 불꽃놀이를 하면 그영롱함이 덜하겠지요.

  • 비(단순한 비)만으로 곧바로 감전 사고가 자주 발생하진 않지만, 비로 인해 발사장비가 젖으면 전기식 점화 장비나 배선에서 합선·감전·오작동(미발사·조준 실패) 위험이 커집니다.

    특히 번개(낙뢰)가 동반되면 절대적으로 위험하므로 행사 중지나 연기가 권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