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빠른멧토끼101입니다.
이건 정답은 없고 개인적인 견해들과 취향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차라리 주행거리가 좀 더 되더라도 연식이 덜 된게 더 좋을거 같습니다.
어떻게보면 어차피 복불복인거거든요?
연식이 오래 됐다는건 그만큼 관리를 더 잘했다는거일수도 있지만 아직 문제가 안발생(주행거리가 짧으니까) 한거일수도있고
연식이 얼마안됀것도 마찬가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식이 얼마 안됐기 때문에 주행거리가 크지만 문제가 없을수도있고, 연식이 얼마안됐기 때문에 관리를 잘했을수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