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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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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륨 가스를 마시고 말을 하면 이상한 목소리가 나오잖아요? 왜 그럴까요?

과거 TV에서 연예인들이 헬륨가스를 마시고 이상한 목소리를 내는 것을 자주 봤었는데요.

헬륨 가스를 마시고 말을 하면 이상한 목소리가 나오잖아요? 왜 그럴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클래식한까치87

    클래식한까치87

    평소에는 체온과 비슷한 공기가 입안에서 진동하기 때문에 목소리 변화가 없지만,

    공기가 아닌 다른 기체가 성대를 통과하면 그 기체의 밀도에 따라 목소리가 달라집니다.

  • 사람이 말을 할 때 성대는 공기를 통해 귀로 이동하는 음파를 만들면서 진동하고 소리의 음높이나 주파수는 성대의 진동 속도에 의해 결정되요.

    그래서 사람의 목소리는 성대, 목, 입의 특성 때문에 고유한 목소리를 갖게 되죠.

    공기보다 훨씬 가볍고 밀도가 낮은 헬륨가스를 마시면 헬륨가스는 성대를 통해 폐로 이동을 해요.

    그리고 말을 할때 성대가 만들어 내는 음파는 목과 입 안에 있는 헬륨가스로 채워진 공기를 통과하면서 일반적인

    공기 밀도보다 낮은 밀도의 헬륨가스로 인해 음파가 더 빨리 이동하게 되어 음파의 주파수를 증가시켜서 목소리를 더 높은 음 높이로 울리게 해서 목소리가 변하게 되요.

  • 안녕하세요. 붉은날다람쥐293입니다.

    안녕하세요. 공기가 아닌 다른 기체가성대를 통과하면 그 기체의 밀도에 따라 목소리가 변합니다.

  • 헬륨가스는 공기밀도가 낮기때문에 소리의 전파속도가 굉장히 빠르기에

    소리의 높낮이 음높이가 변하기 대문입니다

    특히 헬륨이 무색무취이기에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