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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전교1등의 학생과 학부모와 기간제 교사가 학교 시험지를 훔쳐서 시험을 보려했다니요?

내신 전교1등이 알고보니 학생과 학부모와 기간제 교사가 학교 시험지를 훔쳐서 시험을 보려했다니, 이게 말이나 됩니까? 자식을 올바르게 가르쳐야할 부모가 자식과 공모해서 시험지를 훔쳐 부정으로 내신점수를 올리려하다니요. 장차 어떤 사람이 바라기를 원했을까요? 안타깝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결국에는 자식에 대한 지독한 사랑이 그런 결과를 만들었고 학벌이 좋아야만 좋은 직업을 가질 수 있는 이런 사회가 그런 부모와 그런 자식과 그런 기간제교사를 만들어 낸 것 같습니다

  • 잘못된 생각이 현실로 이루어진 사건으로 어른들의 부끄럽고 용서받지 못할 내용입니다. 과도한 경쟁사회에서 적응 해야하는 학생들이 걱정됩니다.

  • 정말 저도 관련된 뉴스를 보면서 안타까워서 혀를 찼습니다.

    아무리 성적이 우선시 되는 사회라고 하지만 그렇게까지 해야 하는지

    안타까울 따름이고 동시에 이런 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에

    그에 응당한 처벌이 따르기를 바랍니다.

  • 우리나라 학교의 경쟁적인 상황과 또한 1등에게 돌아가는 많은 혜택으로 인하여 이러한 부작용과 있어서는 안될 일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너무 어처구니 없네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정말 이런일이 흔한게 무제입니다 ㅠㅠ 수능떄도 대리 시험을 치는것도 나오거니와 학교 교장이나 교감이 교사의 시험지를 받아서 자기 가족한테 전달해서 시험을 보게 하지 않나 너무한 일이 많아요 이런거 걸리면 교사를 못하게 제명시키거나 사학연금까지 못받게 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