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전용 치약은 삼켜도 안전하도록 제조되었으므로 매일 양치 후 입을 물로 헹구지 않아도 됩니다. 이 제품들은 연마제나 계면활성제 대신 효소를 주로 사용하여 구강 내 세균을 억제하며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는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는 스스로 입을 헹구고 뱉는 행위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헹구는 과정 없이 치약을 묻혀 닦아주는 것만으로 관리를 마칩니다. 수컷 강아지의 경우에도 동일한 원리가 적용되며 매일 소량 섭취하는 치약 성분은 건강에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니 안심하고 양치질을 마무리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