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수협회는 12월부터 1월 14일까지 구단의 단체 훈련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 기간은 선수들에게 최소한의 휴식을 보장하기 위한 것입니다. 비활동기간에도 선수들은 구단의 시설을 이용하여 개인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구단들이 홈구장에 웨이트 트레이닝이 가능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선수들은 이러한 시설을 활용하여 개인적인 훈련을 진행합니다. 코칭스태프가 직접 훈련을 지켜보지는 않지만, 선수들은 자신만의 프로그램을 짜고 야구장의 훈련 시설을 이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