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어린숲제비52
오래된 경유차에 넣을만한 연료첨가제 괞찬은 것 뭐가 있을까요?
차도 오래되고해서 연료첨가제를 넣어볼까 하는데 써보신 첨가제 중 느낌이라도 괞찬은 첨가제 추천 좀 부탁드려요. 종류가 너무 많아서 고르기가 어렵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검아웃과 스타나다인 두가지 연료 첨가제를 사용해보았습니다.
이전 차량의 경우 15만키로가 넘은 상태에서 넣었을때 그다지 달라지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연료첨가제의 경우 연료통에 있는 수분을 줄여준다고하니 어느 정도 효과가 있겠지만 몸으로 체감될 정도는 아니였습니다.
최근 자동차 유튜브에 불스원 연료 첨가제 광고가 많더군요
불스원 브랜드를 좋아하지 않다보니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효과가 정말이라면 한번쯤 사용해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불스원의 연료첨가제는 연소실 크리닝에 목적을 둔것으로 보이기는 했습니다.
가장 먼저 추천드리는 건 검아웃 올인원 디젤입니다. 이 제품은 세정 성분이 강력해서 오래된 차의 묵은 때를 벗겨내는 데 아주 효과적이라는 평이 많아요. 만약 엔진 소음이 너무 커서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윤활 성능이 좋은 리퀴몰리 슈퍼 디젤 첨가제도 좋은 선택지가 될 겁니다. 독일 브랜드답게 엔진 보호 측면에서 신뢰도가 높거든요. 가성비를 생각하신다면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불스원샷의 상위 라인업인 시그니처나 플래티넘 제품을 정기적으로 넣어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주의하실 점은 첨가제를 넣고 나서 시내 주행만 하기보다는 고속도로에서 RPM을 어느 정도 높여 시원하게 달려주시는 게 좋아요. 그래야 녹은 찌꺼기들이 배출되는 데 도움이 되거든요. 그리고 너무 자주 넣기보다는 기름을 서너 번 가득 채울 때 한 번 정도만 넣어주시는 게 기계적으로도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