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업없는 무능력 30대여성 마감시기
누구에게나 잘하는것 하나는 있다 하는데 저는 그게 하나도 없습니다. 정말하나도 없어요 진심 절약말고는 없어요
2주전 1년간 열심히 모은 2천만원을 도박으로 잃었습니다.
1년 동안 모은거면 다시모으면 되잖아 하겠지만 저를 써주는데가 없습니다.
육체노동도 못할 체력으로 1일 일하면 이틀기절충전해야할 체력입니다. 학벌은 전문대 디자인과인디 실력은 없습니다. 감각도 없고요... 20대에는 불사려볼라고 모든일을 다해봤지만 다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도박에 손댔습니다.
이제 제 수중에 남은 돈이라고는 주식 5백 현금 150뿐입니다.
1~12개월 경력밖에 없는 저를 써주는 일자리가 하나도 없구요 일머리도 없고 사교성도 없습니다.
제가 너무 한심한거알아서 남한테 피해주기전에 그나마 남은 돈 부모님께 장례비용 보태라 드리고 그만 살려고 하는데 청소하기 제일 편한 마감이 어떤게 있을까요? 한강은 20분거리 있습니다.
지구에 보탬이라도 되고 싶으니 목장이 나을까요? 한국에도 있었으면 조장하고 싶은데 없네요
열심히 살아보란말말고 명확한 답을 원합니다.
취.성.패는 옛날에 실패 했습니다. 기업들이 지원금받고 자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