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취향이라 저는 혼자 다니기 좋아해요. 혼밥도 자주 즐기고요.
벚꽃놀이는 혼자 쌉 가능 하죠. 누구 신경 쓸 필요 없이 음악 들으면서 산책하기
너무 좋잖아요. 도시락 싸들고 봄에는 자주 갑니다. 돗자리 하나 들고
사람 많지 않은 나무아래서 잠도 자고 책도 읽고 사람 구경도 하고요.
힐링 타임이죠.
작년 겨울에는 제주도에서 혼자 트리 보러 다녔어요.
교회행사에서 큰 트리를 만들었는데 너무 크게 예쁘게 만들었더라고요.
가서 구경도 하고 마켓에서 소품도 사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결론은 혼자 하는 여행 힐링이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