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세상

소통세상

채택률 높음

술을 이틀연달아 마시면 왜 덜취하게 될까요?

오랜만에 술을마시면 금방취하고 담날 숙취로 너무 힘든데 몸이돌아오고 다시마시면 빨리취하지도않고 숙취도없는데 왜그런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이미 알코올 분해 하는것이 이미 작동 햇어서 그러지 않나 시퍼여.

    다만 술은 백해무익이라고하니까여. 과하게 마시지 앓는거시조을거 가타여.

    채택 보상으로 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이틀 연속 술을 마시면 덜 취하는 느낌은 간의 알코올 분해 효소 활성화 덕분입니다. 첫날 들어온 알코올을 해독하기 위해 우리 몸이 분해 효소를 미리 풀가동시킨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간세포의 대사 속도가 일시적으로 빨라지며 알코올을 더 신속하게 처리하여 취기가 덜 느껴집니다. 또한 뇌가 알코올에 노출된 상태에서 신경계가 빠르게 적응하는 '급성 내성' 현상도 한몫을 합니다. 하지만 이는 몸이 건강해진 것이 아니라 장기가 과부하 상태에서 비상근무를 서고 있는 것입니다. 숙취가 적게 느껴지는 거솓 뇌의 인지력이 둔해진 착각일 뿐, 실제 간 손상은 누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연이은 음주는 간 회복 시간을 빼앗으므로 반드시 2~3일의 휴식기를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 그건 그냥 본인 기분이 그런거 아닐까요

    아니면 술을 그만큼 적게 마신것일수도 있겠고, 연달아 마시면

    더 잘취하고 심하면 숙취가 더 심합니다

  • 저도 술을 연달아 먹으면 덜취하는데

    몸이 술을 한 번 겪으면 알코올 분해 효소가 일시적으로 활성화됩니다.

    그래서 이틀째엔 같은 양을 마셔도 혈중알코올 농도가 덜 올라가요.

    또 첫날에 이미 수분·전해질이 조정돼 숙취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이건 일시적 적응이라 건강에 좋은 신호는 아닙니다.

  • 사람은 엄청나게 적응을 잘하는 동물입니다.

    그렇기에 술도 마시다보면 적응이 되어서 더욱 잘 마시게 되는 것이지요.

    그리도 과음은 금물입니다.

  • 제 생각에 몸은 점점 곪아가는데 의지력이 좋아지기 떄문이라고 봅니다

    신체적으로는 사실 장기들이 점점 수명을 다하기 떄문에 결코 안 취하는게 아닙니다.

    아마도 술 먹는것도 하나의 연습이라보니 안 취하는 방법을 은연중에 깨닫을 뿐이지

    몸은 곪아갑니다

  • 안녕하세요. 술을 이틀 연달아 마실 때 덜 취하는 것 같이 느끼는 느낌은 실제로 몇 가지 생리적 심리적 요인 때문입니다. 알코올 내성 심리적 적응 자녀 알코올과 피로 이틀 연속 술을 마시면 체내에 효소 활성화와 심리적 적응 때문에 덜 취한 것처럼 느낄 수 있지만 실제로는 몸에 더 큰 부담이 쌓이고 있는 상태입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입니다.
    연달아 마시면 덜 취하는건
    이 전날의 이미 몸에서 내성이 어느정도 생겼기때문에 그럴 수 있습니다(알콜내성)

  • 안녕하세요~ 술도 많이먹으면느는것처럼 술을계속먹으면 이게 취해있는건지 안취해있는건지 분간이 가지않습니다 그러면서 술중독이되는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