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정전협정을 앞두고 조지 마셜 장군은 참모들에게 남북 분단선 설정안을 건의토록하였고 이에따라 한반도 분할점령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전략회의에서 딘 러스크대령을 비롯하여 대다수 영관급 장교들은 한반도에서 가장 폭이 좁은 곳이라 군사분계선 방어에 많은 병력이 필요치 않다는 이유로 평양 바로 아래쪽 39도선에 긋자 주장했습니다.
실제 39도건은 한반도의 가장 잘록한 허리에 해당되는 부분으로 한반도에서 가장 폭이 좁았기때문에 혹 북한의 도발시 방어에 가장 유리한 유치였지만 장교들의 조사 결과에 대해 전략 기획단의 링컨 장군은 NO라 답했고, 그의 신념에 따라 남북 경계선은 전략적으로 유리했던 북위 39도가 아닌 가장 긴 전선을 가진 38도선으로 결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