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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엄격한떡볶이

레알엄격한떡볶이

답변좀 꼭부탁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는오빠네 집에 놀러왔는데 뭔가 제가 방해되는 기분이고

갠히 그런 기분이 드는데 제가 그냥 가주는게 맞는거죠

서로 호감이 있던 상태였고 제가 예민해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잠좀 푹자보고 싶다라는 이말한마디에도 갠히 저때문인거 같고 그냥 말 한마디 한마디에 갠히 제가 신경이 쓰입니다

제가 요즘 이래저래 힘든일이 있어서 그냥 갑자기 울컥하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쩐지자신있는남작

    어쩐지자신있는남작

    평소대로 해도 될 거 같은데요 정말 피곤해서 푹 쉬고 싶었다면 부르지도 않았겠죠 그냥 편한 기분에 그렇게 얘기 한건 아닐지 생각이 들어요

  • 편해서 그런거 같아요~ 푹 쉴거면 부르지 않았을테니까요. 편안한 분위기에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면서 더 친해지는 기회가 될 수 있어요 ㅎ

  • 사람은 누구나 예민한 기간도 있는 법이고 기분좋은날 슬픈날이 매일같이 반복됩니다.

    신경 너무 쓰지마시고 평소대로 행동하셔도 될거같아요!

    아니면 나때문에 그러냐고 한번 물어보는거도 좋습니다.

  • 아는 오빠집에 간 이유만으로 질문자님이 방해가 되지는 않을 겁니다. 잠을 푹자고 싶다는 것도 질문자님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원래 평소에 잘 못자는 것이고 질문자님이랑은 큰 연관이 없을 거 같습니다. 그냥 편하게 놀다가 가시면 될 거 같네요.

  • 아마 남자분이 최근에 체력적으로 많이 힘에 부치는 일이 있었나보네요

    호감이 있는 상대와 같은 공간에 있다면 저런 말을 꺼내기가 쉽지 않은데 정말 많이 피곤한가 봅니다

    서로 호감이 있다면 지금만이 기회가 아니므로 배려해주시고 서서히 관계를 더 깊이있게 이어나간다면 행복한 결과가 있지 않을까요??

  • 오빠가 잠 좀 푹자고 싶다는 말은 혼자 있고 싶으며 감정도 편한 상태가 되고 싶다는 말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호감 있는 상태에서 오빠집에 가면 서로 좋은 말과 감정 나누는게 일반적이지 마치 밀어내는 듯한 말이나 표현은 하지 않는게 정상입니다. 질문자님은 좋은 감정 가지고 있는데 오빠는 그렇지 않는 모습에 기분 상하고 감정적으로 안 좋을수도 있지만 우선은 오빠 편하게 해주는게 좋아 보입니다.

  • 그럴 때는 다독여 주면서 피곤한지 물어보고

    따뜻한 차같은거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거 피로에 좋다. 하구요.

    물론 자리를 피해주는 것도 맞을수 있지만

    한탄할 곳을 찾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만큼 편해서 내뱉는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