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이런게 공황장애인가요? 미칠거같아요.
누가 제 얘기하는거 못참거든요. 너무 신경쓰여요.
윗집에 집주인부부 사는데 위에서 제 이름이 언급된거같은데 신경쓰이고 숨이 턱 막히고 미칠거같아요.
내 이름이 언급되었을 때 집주인의 목소리 톤이 별로였던거같은데 싶고 ㅠ 저도 이런거 신경 안쓰고 살고싶고 안쓰려고 노력하는데
이런식으로 제 귀에 들리면 너무 신경쓰여요ㅠ 하 숨이 턱 막히는 기분들어서 숨 가다듬으려고 노력중입니다 ㅠ 이런 제가 넘 싫어요. 약을 먹어야할지..
사실 다른사람이 제 얘기 할수도 있는거고. 어차피 나중에 죽을때 되면 이사람에 대한 생각을 전혀 안할텐데. 중요한사람도 아닌데 말이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