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저도 질문자님같은 고등학생 시절이 있어 답변 드립니다.
씀씀이가 크고 통이 큰 편이라서 돈도 막 쓰고 그랬어요. 하지만 지금 생각 해보면 후회도 많이 하는게 지금은 직장을 다니지만 힘든시기에 내가 막쓴 돈들 모았더라면 탈출구라도 있었을 겁니다.
지금 부터라도 적금통장을 만들어서 있을때 단 1만원이라도 넣어보시는걸 추천해요. 비록 작은 금액으로 시작하는거지만 모이는 돈 보면 뿌듯해지고 씀씀이도 줄일 수 있고 이자 받는것 만큼 큰 자산관리 없어요.
자유입출금 통장은 돈 필요하면 결국 빼다 쓰게 되요. 제가 그랬구요. 아직 학생이시지만 시간은 정말 빠르고 사회에 부딪혀야할 시기도 곧 오게 될거에요. 그럴때 모아둔 돈이라도 있으면 선택할 폯이 넓어져요.
요샌 카카오페이나 토스 같이 비상금 모을 수 있는 시스템도 활성화 되 있고 정말 좋은 것 같고 소액투자나 펀드 같이 부담없이 자산 운용할 수 있는 시스템도 많이 있으니 한번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해요!!